이마트에서는 '고객 생활과 밀접한 서비스 공간'이라는 점에
착안하여 주차장이 전기차 충전소, 셰어링카 픽업, 공유 주차장 등
새로운 공유 경제 플랫폼으로 꾸며진다고 합니다.
먼저 하이패스 등 교통관리 시스템으로 유명한 업체 '에스트래픽'와
손을 잡고 집합형 초급속 전기차 충전소 '일렉트로 하이퍼 챠져 스테이션'
(Electro Hyper Charger Station)을 브랜딩한다고 합니다.
또한 셰어링카 업체 '딜카', '쏘카'와 협력하여 셰어링카를
빌리고 반납할 수 있는 거점을 내년까지 총 100개로 확대한다는 것!
이 외에도 주차장 일부를 전기차 '전시 및 시승 센터'로 운영하고자
제조사와 협의 단계에 있고 마무리되는대로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뭔가 이마트는 발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느낌이 드네요...ㅎㅎ
위 내용은 머니투데이의 기사를 참고하였고
자세한 것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 바랍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1&sid2=261&oid=008&aid=00041428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