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이 국내 항공사 최초로 항공 종사자 대상으로
음주 측정 전자 시스템을 구축한다고 합니다.
항공편은 특히나 안전 수칙이 중요한 교통 수단 중 하나로
안전 관련 법안을 더 강화시켜야한다고 생각되는 가운데...
에어부산에서는 승무원, 정비사, 운항관리사에 대한 개인별
음주 측정이 가능해지고 해당 기록은 전산화되어 관리되는
신규 시스템을 개발한다고 하니 반가운 소식이네요!
이 시스템은 오는 4월 개발을 마치고 각 현장에 적용될 예정으로
기존에 담당자가 무작위로 인원을 선별하여 음주 측정을 하던 것과는
완전히 다르게 전 인원을 대상으로 음주 측정이 이루어지는 것!
위 정보는 뉴스1의 기사를 참고함.
더 자세한 것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할 것.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1&sid2=261&oid=421&aid=00037964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