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끝난 딸을 울린 어머니의 편지...

syyang53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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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목요일 2019학년도 수능이
드디어 끝이 났었죠...
그 후 학생들은 논술 시험을 준비하기 위해
학원으로 바로 몰리는 소식을 전에 전했었습니다.

이번에는 수능 그 이후의 감동 이야기를
하나 전해드릴까 해요!^^

수험생들의 모든 부모님들이 자식들
시험 잘 보라고 응원하는 마음은 다
진실되고 간절할 것 같네요...
오늘 소개해드릴 사연은 한 수험생의 어머니의 편지!

수능이 100일 남았을 때부터
통장을 개설하여 매일 매일 1만원씩
입금하며 메세지를 써서 수능이 끝난 후
편지가 완성되어 딸에게 수고했다며
전해졌다고 합니다.

딸은 어머니의 편지를 한 글자 한글자
읽어가다보니 눈시울이 붉어지면서
어느새 울고 있는 자신을 발견했다고 하네요;;;

(사진=트위터 캡쳐)

위 내용은 국민일보의 사연뉴스 코너의
강문정 인턴기자의 기사를 참고하여
소개한 것으로 더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링크 주소를 통해 확인해주세요^^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05&aid=0001150222&date=20181118&type=1&rankingSeq=6&rankingSection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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