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탐사선 주노가
촬영한 목성의 사진과 영상을 홈페이지에 공개하였습니다.
이번 사진은 목성의 모습, 특히 대적점을 가까이서
담아내어 마치 영화의 한 장면과도 같은 느낌을 주는데요...
목성하면 대적점!
동그란 모양에 오렌지색으로 보이는 이 대적점은
목성에서 발생하는 일종의 대기현상으로 한마디로
폭풍이라고 합니다.
최근 주노의 조사에 의하면 예전의 보이저호 때보다는
대적점의 크기가 줄었지만 여전히 지구 하나쯤은
충분히 들어갈 수 있는 엄청난 크기라고 하네요!ㅎ
위 정보는 나우뉴스의 기사를 참고하였고
더 자세한 것은 아래 링크를 참조 바랍니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1215601006&wlog_tag3=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