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현대차의 이야기를 잠깐 소개하였었는데요...
현대차가 세계최초로 개발한 차량 열쇠 없이 지문만으로
문을 여닫고 시동을 걸 수 있는 시스템에 관한 포스팅입니다^^
이 스마트 지문 인증 출입 시동 시스템은 내년 1분기 중국에
출시하는 신형 싼타페인 '셩다'에 우선적으로 탑재하고
향후 반응을 살피면서 글로벌 시장에 확대 적용 여부를 판단할 예정!
도어 핸들에 센서가 있어 손을 대면 차량 내부의 지문 인증 제어기에
암호화된 지문 정보가 전달되어 차문이 열리고 운전자는 지문 인식 센서가
내재되어있는 시동 버튼을 터치하여 시동을 걸 수 있는 것입니다.
물론 훌륭한 기술이고 미래지향적이지만...
보안문제는 괜찮을까요;;;? 개인적으로 궁금한데...ㅎ
일단 다른 사람의 지문을 운전자의 지문으로 잘못 인식할
확률이 약 5만분의 1정도라고 하네요.
그리고 전문적인 부분이라 잘 모르겠지만 영화에서처럼 유리잔 등에 남은
지문을 이용하여 위조 지문을 만들어 사용하기에는 더욱 어려운 것이
지문이 닿는 부분과 닿지 않는 부분의 정전 용량 차이를 이용하는 방식을
적용한다고 하네요.
위 정보는 아시아경제의 기사를 참고함.
자세한 것은 아래 링크를 참조 바람.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8121708532185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