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는 조금씩 줄어드는데...술은 안되네"
뉴스1의 한 온라인 기사에서 흡연율과 음주율에
대하여 다루고 있어 이렇게 소개드립니다!
이 기사에 따르면 2017년 남성 흡연율이
38.1%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하였다고 합니다.
이는 담뱃값 인상과 담뱃갑 경고그림 등
금연 정책이 효과를 보고있다는 분석!
반면에 음주율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였습니다.
음주율 상승은 스트레스인지율의 증가와도
어느정도 연관이 있는데...
스트레스인지율은 일상생활에서 스트레스를
많이 느끼는 것으로 1.2%오른 30.6%를 기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