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본더샵의 스니커즈 편집 매장
'케이스스터디'에서는 스페인 신발 브랜드인
'아렐스'와 협력하여 팝 아티스트 콜라보 제품을
출시한다고 합니다.
팝 아트를 기반으로 한 이번 제품은 스니커즈 6종,
티셔츠 5종, 모자 2종으로 가격대는 각각 30만원대,
9만원대, 8만원대 라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 협업에 참여한 팝 아티스트로는
말리카 파브르, 올림피아 자그놀리 등이 있습니다.
위 정보는 머니투데이의 기사를 참고함.
자세한 것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기 바람.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1&sid2=261&oid=008&aid=00041716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