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교도통신과 도쿄신문 등 일본의 언론에서
도쿄의과대의 외부 인사로 구성한 위원회인 제3자위원회가
2018년도 입시에서 의도적으로 여성 수험생의 점수를 낮춰
82명이었어야할 여성 합격자를 43명으로 줄였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연합뉴스의 한 온라인 기사에 의하면
여성 수험생에게 의도적으로 불이익을 주어 합격자 수를
줄이려고 한 것은 이들이 대학 졸업 후 결혼 및 출산으로
의사직을 그만두는 경우가 많다는 이유라고 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런 불합리는 이해가 안되네요;;;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