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자동차서비스 협회 AAA에서 현지시간 7일에 발표한
실험 결과 보고서에 의하면 혹한의 경우 전기자동차의 내부 히터까지
작동시키면 그 주행거리가 40%이상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남.
즉 배터리로 구동하는 전기자동차의 경우 그 성능이
혹한/혹서 등 기온에 큰 영향을 받는다는 것이죠.
AAA는 테슬라의 모델S, BMW의 i3s, 쉐보레의 볼트, 닛산의 리프,
폭스바겐의 e-골프 등 기존의 전기자동차 5종에 대하여
실험을 진행하였다고 합니다.
위 내용은 뉴스1의 기사를 참고함.
자세한 것은 아래 링크 주소 참조.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3&sid2=239&oid=421&aid=0003822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