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사의 페트(PET) 포장 기업 자회사 삼양패키징은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함.
삼양패키징의 경우 음료를 무균 상태에서 병에 주입하는
아셉틱 (aseptic) 공법을 활용한다고 합니다.
참고로 삼양패키징의 아셉틱 사업 국내 시장 점유율은
무려 83%에 달한다고 하네요.
하지만 점점 아셉틱 시장의 경쟁은 치열해지고 있고
키토캔(종이캔) 제품의 경우 종이로 만들어지다보니
외부 충격에 약하다는 단점이 있어 보완해야할 부분이죠;;;
위 정보는 조선비즈의 기사를 참고함.
더 자세한 것은 아래 링크를 참조할 것.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1&sid2=261&oid=366&aid=00004264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