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웹소설 플랫폼인 '래디쉬'에서는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을 본격화하기 위하여
핵심 경영진들을 영입한다고 합니다.
소프트뱅크벤처스에 의하면 미국의 3대 방송사인
ABC의 전 부사장 '수 존슨'이 래디쉬의 최고콘텐츠책임자
CCO로써 콘텐츠 운영 개발을 총괄한다고 합니다.
또한 래디쉬의 신임 최고기술책임자 CTO에는 카카오페이지
(전 포도트리) 공동 창업자이자 CTO였던 신종훈 전 이사가 맡았구요!
이 외에도 기술 총괄 부사장에는 직방의 최세윤 전 기술 총괄 부사장,
최고마케팅책임자 CMO에는 미국 픽셀베리 스튜디오의 마케팅을 총괄했던
'필리포 디 로즈'가 담당!
벌써부터 핵심 경영진 라인업이 어마어마 하네요^^
더 자세한 것은 뉴시스의 해당 기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03&aid=0009048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