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김포공항 국제선 격납고에서 주기해있는
이번 인공강우 실험에 쓰일 기상청 기상항공기의 모습입니다.
기상청 국립기상과학원과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오는 25일 서해상에서 기상항공기를 이용하여 인공강우를
만들 계획인데 이는 인공강우가 미세먼지를 얼마나
저감할 수 있는지 분석해 보기위한 합동 실험이라고 합니다.
좋은 결과를 얻어서 미세먼지가 심할 때 잘 활용될 수 있으면
좋겠네요...ㅎ
위 내용은 연합뉴스의 기사를 활용함.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 주소 참고.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5&sid2=228&oid=001&aid=00106001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