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알래스카주에서 현지시간 지난달 30일 규모 7.0의
강한 지진이 강타하였고 이후로도 총 1000회가 넘는
여진이 이어져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물론 알래스카주는 불의고리에 속해있어 지진이
일어날 수 있는 확률이 상당히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것은 규모 7.0의 강진이
강타했음에도 불구하고 사상자는 없었다고 합니다.
이는 알래스카 앵커리지 북쪽 12km 지점에서 진앙이
있었는데 다행히 진원의 깊이가 깊어 지진파 에너지가
분산되었고 앵커리지 지역의 건출물 내진 규정이
매우 엄격하여 큰 피해를 낳지는 않았다고 합니다.
그리고 2차 피해를 낼 수도 있는 수많은 여진들은
규모 2.5이상이 약 350회, 나머지는 규모 2.5이하;;;
참고로 이번 7.0규모의 강진은 1964년 130여명의
인명 피해를 낸 규모 9.2의 강진 이후 54년만이라고 합니다!
위 내용은 뉴스1의 기사를 참고함.
자세한 것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 바람.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421&aid=000372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