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가구의 증가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대학생이나
직장인이 보조용으로 사용하는 소형 책상의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이마트에 의하면 소형 책상 판매는 그 비중이 2017년도에는
전체 책상 판매량의 14%에 불과하였지만 2018년 지난해에는
50%까지 올라왔다고 하네요.
큰 책상의 경우 한번 구매하고 나면 일반적으로 10년 가까이
쓰는 경우가 많은지만 소형 책상의 경우 다용도로 사용할 수가
있어 구입이 더 빈번해지는 경향도 있구요.
더 자세한 소식은 매일경제의 해당 기사를 참조할 것.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1&sid2=261&oid=009&aid=00043056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