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다음달 신제품 갤럭시 S10 공개 행사인
'갤럭시 언팩 2019'를 홍보하는 차원에서 프랑스
파리 콩코드 광장(Place de la Concorde)에서 한글로
옥외광고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특히 이번 옥외광고는 한글로 된 것이 포인트인데
모바일 발전을 주도해온 대한민국 기업으로서의
자부심을 표현하고 앞으로 미래에 대한 기대감과
궁금증을 높이는데 그 의의가 있다고 합니다.
옥외광고에 들어갈 한글 문구는...
'미래를 펼친다' 라고 합니다^^
위 정보는 머니투데이의 기사를 참고하였고
더 자세한 것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기 바람.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08&aid=0004159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