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미불가사리(Ophiothrix sp.)라고 들어보셨나요?
불가사리의 일종으로 독도 연안 수심 10m 안팎
큰 자갈 밑에서 종종 볼 수 있다고 하는데요.
이 거미불가사리는 일단 겁이 아주 많고 연약합니다.
약간의 충격에도 팔이 부러질 정도죠;;;ㄷㄷ
그래도 잘린 팔은 일정 시간이 지나면 다시 재생이 됩니다!
그리고 야행성이라 빛을 싫어하여 낮에는 거의 보기 힘들;;;ㅎ
위 정보는 한겨레 '애니멀피플'의 기사를 참고함.
더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 주소를 참조하기 바람.
(http://www.hani.co.kr/arti/animalpeople/wild_animal/876188.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