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버의 창업자 트래비스 칼라닉이 한국 사업에
뛰어들게 되는데 바로 공유 주방 사업입니다.
공유 주방 사업은 공유오피스 위워크와 비슷한
모델로 건물을 주방들로 채우게 됩니다.
한 주방 당 약 5평~7평으로 한 건물에 약 20~30개가
들어가는데 입주 가게들은 배달 음식 전문점들입니다.
또한 1층에 드라이브 스루 시설을 만들어 보다 신속하게
배달기사가 음식을 찾아 고객에게 배달할 수 있도록
하는 구조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공유 주방 사업은 스타트업 회사들을 중심으로
이미 국내에서 시행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한편 칼라닉의 공유 주방 사업 진출이
안그래도 치열한 외식시장의 경쟁을 더욱 더 치열하게
만들 것이라는 우려도 함께 나오고 있네요;;;
참고로 칼라닉은 우버 대표 시절에 여러 구설수에 올랐고
결국 이사회로부터 해고당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 칼라닉의 공유 주방 사업 한국 진출은
우버와는 전혀 관련이 없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