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버 창업자 '트래비스 칼라닉', 공유 주방 사업 뛰어들다!

syyang531(63)
Published in
#kr
Words
116
Reading
1 min
Listen
Play
8y

우버의 창업자 트래비스 칼라닉이 한국 사업에
뛰어들게 되는데 바로 공유 주방 사업입니다.

공유 주방 사업은 공유오피스 위워크와 비슷한
모델로 건물을 주방들로 채우게 됩니다.
한 주방 당 약 5평~7평으로 한 건물에 약 20~30개가
들어가는데 입주 가게들은 배달 음식 전문점들입니다.
또한 1층에 드라이브 스루 시설을 만들어 보다 신속하게
배달기사가 음식을 찾아 고객에게 배달할 수 있도록
하는 구조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 공유 주방 사업은 스타트업 회사들을 중심으로
이미 국내에서 시행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한편 칼라닉의 공유 주방 사업 진출이
안그래도 치열한 외식시장의 경쟁을 더욱 더 치열하게
만들 것이라는 우려도 함께 나오고 있네요;;;

참고로 칼라닉은 우버 대표 시절에 여러 구설수에 올랐고
결국 이사회로부터 해고당했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 칼라닉의 공유 주방 사업 한국 진출은
우버와는 전혀 관련이 없다고 하네요!

우버 창업자 '트래비스 칼라닉', 공유 주방 사업 뛰어들다!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