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문광연)에서
'2018 국민여가활동조사'의 결과를 발표하였습니다.
이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 국민은 평일에는 3.3시간,
휴일에는 5.3시간의 여가를 즐겼고 월평균 15만1000원의 여가비용을
지출한 것으로 집계되었다고 합니다.
또한 참여하는 여가활동의 종류는 매우 다양해지고
여가에 집중할수록 행복도 수준이 높은 것으로 보였다고 합니다.
한편 가장 많이하는 여가활동으로는 'TV 시청'이 나왔네요^^
위 내용은 이데일리의 기사를 참고함.
자세한 것은 아래 링크 주소를 참조할 것.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3&oid=018&aid=0004301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