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잘 보내고 계신가요?^^
설이나 추석과 같은 명절에는 음식들이 어마어마하게
차려지는데요... 물론 예전보다는 많이 간소화된 것 같지만''ㅎ
그러다보니 소화제를 찾게되는 경우가 종종 있는 것 같네요.
여기서 소화제는 위장관 운동 개선제와 음식 분해를 돕는 효소제로
크게 나누어 생각해볼 수 있습니다.
효소제는 대부분이 '~아제'라는 이름으로 판크레아제, 비오디아스타아제
등이 해당되고 효소제는 대부분이 일반의약품으로 분리되어 처방전 없이도
약국에서 구입이 가능하다고 하네요.
한편 위장관 운동 개선제는 처방전이 반드시 필요한 전문의약품으로
배가 많이 아프거나 더부룩함이 오랫동안 지속될 때 보통 이용하죠.
여기서 한 가지 더!
활명수, 베나치오와 같은 액상소화제의 경우 그 효과가 빠르게 나타나고
약국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데 편의점에서도 비슷한 이름의 소화제 같은 것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다만 성분과 그 함량 비율이 다르다고 하네요.
위 정보는 이데일리의 기사를 활용하였고
더 자세한 것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기 바랍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1&sid2=771&oid=018&aid=0004305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