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딸을 위해 '산타마을' 라플란드를 직접 만든 엄마의 정성!!

syyang53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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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영국 잉글랜드 에식스 주에 사는 헬렌 새들러(40)씨는
평소 선청성 심장질환과 만성 신장병, 간질환 등을 앓고있는
딸 에린(5)에게 산타마을인 라플란드를 직접 만들어 선물하여
주위에 큰 감동을 주면서 화제가 되었습니다.

라플란드는 스칸디나비아와 핀란드 북부에 위치한 곳으로
눈과 얼음의 땅이자 산타마을로 유명한 곳이죠!
그래서 매년 겨울이 되면 전 세계에서 수많은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이 곳을 찾아 즐기곤 하는데...
오늘의 주인공 에린도 라플란드에 꼭 가보고 싶어하네요;;;

그래서 엄마 새들러는 온실 공간을 이용하여 라플란드로
직접 꾸며서 선물해야겠다고 결심하게 된 것!

그리고 드디어 에린은 엄마가 직접 선물하는 라플란드를
마주하게 되었고 밝게 웃으며 엄마에게 엄지 척~!!^^
정말 잘 꾸몄죠? 온실인지 전혀 모르겠네요...ㅎㅎ

위 내용은 서울신문의 기사를 참고하였고
더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하기 바랍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81&aid=0002960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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