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전시를
안내해주는 로봇인 큐레이팅봇 '큐아이' 서비스가
개시되었습니다.
이는 국내 최초 지능형 문화정보 큐레이팅봇으로
자율주행 및 추종기능을 활용하여 다양한 공간으로
이동해다니며 관람객들에게 전시품에 대한 안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이 '큐아이'에게는 음성인식, 다국어 통번역, 사물인터넷
(IoT) 등 다양한 최신 기술이 적용되었습니다.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과 국립나주박물관에
서비스를 이용해보실 수 있습니다.
위 정보는 뉴시스의 기사를 참고함.
자세한 것은 아래 링크를 참조 바랍니다.
(http://www.newsis.com/view/?id=NISI20181221_00147497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