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관광 스타트업 '오미'가 함께 외국인을 위한
'서울 전통시장 요리 여행' 상품을 출시한다는 소식입니다.
이 요리 여행 상품에 참여하는 외국인은 먼저 간단한
한국어를 몇가지 배운 뒤 을지로 중부시장에 직접 가서
건어물/제철재료 등을 구입하는 체험을 하게 됩니다.
재료 구입 완료 후 '쿠킹 클래스'를 통해 직접 준비한
재료를 사용하여 요리까지 배워보는 경험을 하게 되는 것!
외국인들의 관심도 얻고 전통시장도 활성화시키고...
취지대로 잘 된다면 일석이조인 셈이죠^^
위 내용은 연합뉴스의 기사를 참고하였고
더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바랍니다.
(https://www.yna.co.kr/view/AKR20181203059000004?input=1195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