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6500만년 공룡의 멸종...
현재까지는 공룡 멸종의 원인으로 가장 가능성이
높다고 인정받는 학설로는 '소행성 지구 충돌설'이죠.
하지만 최근에 흥미로운 연구 결과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그 중 하나가 바로 공룡의 방귀와 트림이 불러온
지구 온난화도 멸종에 영향을 미쳤다는 것입니다.
이 흥미로운 학설은 국제학술지 커런트 바이올로지에
발표된 것으로 사이언스데일리와 BBC 뉴스가 최근
보도하면서 알려졌습니다.
영국의 과학자들은 소의 소화관에서 배출되는 가스의 양을
바탕으로 브론토사우루스 등의 초식공룡 '용각류'가 배출한
가스의 양을 계산해 본 결과 연간 5억2000만톤이라는 수치가 나옴!!
이렇게 방귀와 트림으로 인한 어마어마한 양의 메탄가스가
지구의 오존층을 파괴하여 지구 온난화를 촉발했다는 학설인데..
즉 공룡 스스로의 활동이 멸종을 불러왔다는 것이 되는 셈;;;
위 정보는 아시아경제의 기사를 참고함.
더 자세한 것은 아래 링크를 참조할 것.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5&sid2=228&oid=277&aid=0004402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