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로봇 스타트업 '로빅스' (Robics)가 가정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용도 로봇 '쉘키' (Shell-Key)를
개발하고 공개하였습니다.
로빅스의 로봇 쉘키는 네 발로 걷는 가정용 로봇으로
카메라, 터치 스크린, 인체 감지 센서 등이 탑재되어 있어
외출 시 집안 모니터링 하는데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사용자는 쉘키를 스마트폰 앱을 통해 앞, 뒤, 회정 동작 등
원격 제어 할 수 있어 실용적으로 보이구요!
또한 노인가구나 피난처 등에서 손쉽게 사용될 수 있도록
전면 터치 스크린 기반으로 조작 기능을 최대한 단순화시키고
재해 발생 시에도 활용될 수 있도록 라디오 기능, 발광다이오드(LED)
조명 기능 등을 적용하였습니다.
위 정보는 전자신문 'IT핫테크'의 기사를 참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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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5&sid2=228&oid=030&aid=0002773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