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60대의 생계형 창업의 급증

syyang53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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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창업하면 도전의식을 가지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으며
좋은 아이템이 없나 항상 연구하면서
일궈나가는 이미지의 것이 었습니다.

하지만 요즘 관찰되는 창업의 급증 현상...
이는 기존의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떠밀려하는 듯한 성격이 적지 않아 보입니다.

이에 관련하여 한국경제의 한 기사를 참고하여
잠시 그 상황을 살펴보도록 합니다.

"쫓겨난 40대, 은퇴한 60대... 생계형 창업에 내몰렸다"

아래의 자료를 보시면 창업이 꾸준히 증가세에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2016년에는 부쩍 늘었죠...


(자료 중소벤처기업부)

이러한 창업의 증가에 반해 제조업에서의 창업은 급감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곧 제조업 창업은 기피하고 있다는 것을 느껴볼 수 있습니다.

조금더 자세히 보면,
40대의 창업은 도소매, 정보통신, 전기가스공급 분야는 많지만
제조업 및 건설업 분야는 줄고 있습니다.

창업 연령대를 잠시 보시면
30세미만과 60대이상이 가장 많은 것을 보실 수 있죠.
60대 이상의 경우 베이비붐 세대가 은퇴하면서
생계형 창업 전선에 뛰어들고 있다는 해석도 나오는데요...

또한 전체 창업의 76%가량이 자본금 5,000만원 이하인
작은 규모의 법인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러한 기사를 보며 현실이 안타까우면서도
나도 나중에 창업을 생각해보고 있지는 않을까...
잠시나마 상상해보게 되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