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부터 감귤 수확시기를 맞아 처음으로
시행되었던 '국민 수확단' 제도~!!
숙박비, 항공비, 교통비, 보험료 등의 일부는
제주와 농협 측에서 지원하는 가운데 감귤을
수확할 일손을 받는 제도입니다.
YTN의 '해보니 시리즈'에서는 직접 감귤 따기
일손으로 참가하여 하루만 제주 감귤 농민들과
함께 생활을 해보았다고 하여 소개합니다^^
감귤도 감귤이지만...
제눈에 가장 먼저 들어온 것은 바로 새참...ㅎㅎ
위 내용은 YTN의 기사를 참고한 것으로
더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 바람.
(https://www.ytn.co.kr/_ln/0103_2018110308000628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