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이 접목된, 부르면 알아서 오는 카쉐어링~!

syyang53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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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의 한 온라인 기사에 따르면
SK텔레콤과 연세대 글로벌융합공학부
김시호 교수 연구팀이 공동으로
차량공유 서비스에 사용되는 경차에
자율주행 시스템을 탑재한다는 소식이다.

즉, 부르면 알아서 오는 카쉐어링 서비스!!^^

4일 SK텔레콤의 발표에 따르면
김시호 교수 연구팀과 함께 국내에서
처음으로 경차에 딥러닝 기반 자율주행 기술을
적용하여 임시운행 허가를 취득하였다고 한다.

기존에는 자율주행차용 장비 탑재를 위해서는
차량 내 공간이 많이 필요하여 중/대형차 위주로
자율주행차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었다고 한다.

하지만 SK텔레콤과 연세대 연구팀은
이번에 경차에도 자율주행 장비를 소형화/ 경량화하여
경차에도 탑재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

또 한가지 중요한 점은 이 경차(현대기아차의 '레이')에
엔비디아의 컴퓨팅 플랫폼 '드라이브 PX-2'와 함께
자체 개발 딥러닝 조향 제어 장치를 접목하여
자율주행 시스템을 구현하였다는 점이다.

이는 자율주행차가 영상 정보 자체를 이해하여 조향장치를
제어하도록 하는 것이다. 또한 주행 데이터를 스스로 학습하여
데이터가 쌓일수록 운전능력이 진화하는 방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