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IT매체 BGR에서는 삼성전자의 갤럭시 S10,
S10+ 언팩 티저 '삼성 갤럭시 : 미래' 편 영상의 일부를
캡처하여 올렸습니다.
이 매체에 의하면 삼성의 폴더블폰은 생각보다 그 두께가
얇아 수첩과도 같은 느낌을 예상해보고 있습니다.
접히는 안쪽 면에는 큰 디스플레이가 있고 바깥쪽 한 면에도
화면이 있는 더블 디스플레이의 형식으로 예상되구요.
그리고 이 영상에는 새로운 부가 장치에 관한 힌트를 주고
있는데 바로 임산부가 스마트폰의 하단에 부착되어있는
것을 활용하여 태아 초음파 영상을 보는 모습이 담겨있습니다.
위 정보는 중앙일보의 기사를 참고하였고
더 자세한 것은 해당 링크를 참조하기 바랍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25&aid=00028826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