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의조 선수가 뛰고 있는 J리그 감바 오사카 팀에
우리나라의 수비수 김영권 선수가 새로운 맴버로
합류하게 되었습니다.
김영권 선수는 우리나라 수비수의 핵심 중 한 명으로
지난해에는 중국 슈퍼리그 광저우 에버그란데 팀에서
활약하였고 이번에 일본 프로축구 감바 오사카 팀에
합류한 것이죠!
이렇게 하여 수비수 오재석 선수까지 포함하면 세 명의
한국 선수가 이번 시즌에 감바 오사카 유니폼을 입게 되었네요.
위 내용은 MBC의 해당 온라인 기사를 참고하였습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1&sid2=263&oid=214&aid=00009217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