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용품업체 '코멕스'의 친환경 바이오 플라스틱
소재 제품군 '자연으로 돌아가는' 시리즈가 전국의
대형마트에 입점하게 되었다는 소식입니다.
'자연으로 돌아가는' 제품군은 산화 생분해 플라스틱 소재가
적용된 친환경 제품으로 제품을 폐기한 후 36개월의 산화
생분해 기간을 거치고나면 자연스럽게 썩는 원리입니다.
자연으로 돌아가는 시리즈에는 밀폐용기, 위생장갑, 위생백,
다회용 접시 및 찬기 등이 있습니다.
위 정보는 이데일리의 기사를 참조하였습니다.
더 자세한 것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기 바랍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1&sid2=771&oid=018&aid=0004305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