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에서는 'LG 울트라기어' (UltraGear)를 필두로
독일의 게이밍모니터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한다고 함.
한편 LG전자는 독일 분데스리가 소속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스포츠팀을 후원하는데 2년간 스폰서로써
선수들에게 대회 참가 및 훈련을 위한 게이밍모니터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위 자료는 헤럴드경제의 해당 기사를 참고하였습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1&sid2=261&oid=016&aid=00014973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