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배터리 3사라고 불리는 LG화학, 삼성SDI, SK이노베이션!
이들의 전기차 배터리 시장 속에서 성장세가 빨라지면서
험난하지만 밝은 전망을 기대하게 하고 있는데요.
특히 韓/中/日의 경쟁은 갈수록 심해지고 있습니다.
일본의 경우 테슬라 물량에 올인했던 파나소닉이 최근
도요타와 전기차 배터리 생산을 위한 합작사를 설립할
것이라는 계획을 세워 추가성장을 꿈꾸고 있다고 합니다.
중국의 경우 CALT와 BYD 등에 정부 차원의 지원이 있어
배터리 물량을 몰아주는 등 보다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고 있는;;;
하지만 우리나라 기업들 역시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고
이에 맞춰 시장점유율 확보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어
앞으로가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참고로 우리나라 배터리 3사는 2025년까지 전기차 50종을
출시하여 연간 300만대를 팔겠다고 한 폭스바겐으로부터
수주를 모두 따냈다고 합니다.
현재 LG화학은 GM, 포드, 르노 등, 삼성SDI는 BMW, 재규어랜드로버 등,
SK이노베이션은 다임러 등에 배터리를 공급하고 있습니다.
위 정보는 머니투데이의 기사를 참고함.
자세한 것은 아래 링크를 참조할 것.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1&sid2=261&oid=008&aid=0004166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