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워런 버핏에 대해 잠깐 언급했었습니다.
오늘의 소식은 워렌 버핏의 주식 사랑이라고 해야할까요...ㅎ
채권이나 기타 금융 상품들에 투자하기 보다는,
주식을 투자의 수단으로 하는 것이 낫다고 소신을 갖고 이야기합니다.
올해 버핏은 애플 주식을 추가로 매입하였는데...
이미 애플의 주식을 2억 5천만주 이상 보유하고 있습니다;;;ㅎ
평가액으로만 약 560억달러 라고 하네요...ㄷㄷ
(워렌 버핏, 연합뉴스)
버핏이 말하기를,
애플의 제품들, 특히 아이폰의 경우 사람들에게는 이미 필수품처럼 되어 버렸기에
이러한 점을 감안한다면 지금의 주가도 적정가보다 낮다고 하네요.
워런 버핏이 회장으로 있는 버크셔 해서웨이는 애플, 웰스파고, 뱅크오브아메리카, 코카콜라 등
굵직한 다양한 기업의 주식을 보유하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가 궁금해지네요.^^
개인적을 버핏의 투자 철학! 상당히 좋아합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