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장소의 낙서에서 예술까지;;; '키스 해링'

syyang53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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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 해링(1958~1990)
32세의 이른 나이에 에이즈 합병증으로
세상을 떠난 한 예술가의 이야기입니다.

시대는 1970년대 말, 1980년대 초...
키스 해링은 지하철 역과 같은 공공장소에
순식간에 낙서를 해놓고 도망다니던 그러한
예술가였다고 합니다.

그러던 그에게 어느날 한 인물이 나타납니다.
그리고 그 인물은 키스 해링의 낙서들에 관심을
갖고 키스 해링의 개인전을 열도록 도와줍니다.
이렇게 키스 해링의 작품들은 공공장소의 낙서에서
이제는 전시가 되는 예술작품이 된 것이죠!

그의 전시회에 앤디 워홀, 로이 리히텐슈타인,
로버트 라우센버그 등의 거장 예술가들이 참여한 것
또한 화제가 되었다고 합니다.

위 내용은 이데일리의 기사를 참고한 것으로
더 자세한 것은 아래의 링크를 참조 바람.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3&oid=018&aid=0004259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