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다음달 1일 휠체어
탑승 설비를 갖춘 고속버스 및 시외버스 시승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번 시범사업을 거친 후 이르면 올해 9월부터는
정식으로 운영되어 휠체어도 탑승이 가능해질 것~!
공단에 따르면 2017년 4월부터 휠체어 탑승 설비를
적용한 고속 및 시외버스 표준모델 및 운영기술의
개발에 힘써왔다고 합니다.
위 정보는 뉴시스의 기사를 참고함.
자세한 것은 아래 링크를 참조할 것.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1&sid2=261&oid=003&aid=00090438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