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이 지난 24일 서울
경기기계공업고등학교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특성화고 국제화교육 지원 사업 5개년 계획'을
발표하였습니다.
한국일보의 한 온라인 뉴스에 의하면
특성화고 학생들이 외국어능력을 갖추고
해외에 진출을 할 수 있도록 먼저 언어교육을
강화하도록 계획이 세워지고 있는데...
시교육청은 정규 수업이나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에
다국적 언어를 60시간 이상 이수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또한 해외 직업계고 학생 초청 사업도 확대될 예정입니다.
기존에는 중국, 우즈베키스탄, 러시아, 몽골의 4개국
교포학생들에게 기술 교육을 해왔는데 앞으로
초청국가를 베트남, 캄보디아, 라오스, 말레이시아 등을
포함시켜 더 확대할 계획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