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년전 우리나라에는 두 부류의 반려견이 있었다고 한다.
하나는 현관에 묶여있는, 또 하나는 실내에서만 생활하는...
하지만 이제는 한 가지 카테고리가 더 생겼다.
바로 산책하는 강아지!
그리고 반려견들을 위한 놀이터가 전국에 33곳이 생겼다고 한다.
반려견 놀이터가 잘 운영된다면 건강한 강아지들이 많아질 것이고
그렇게 되면 반려견 관련 이웃간의 마찰도 많이 해소되지 않을까..;;
위 정보는 매일신문의 기사를 참고하였습니다.
자세한 것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기 바랍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3&sid2=245&oid=088&aid=0000576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