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이전 계획으로 안전 문제의 우려가 많았던
이스탄불공항 개항이 다시 한번 연기되었다는 소식!
T24 등의 터키매체에 의하면 터키 정부는 18일 공항
항공업계와 회의를 한 끝에 이스탄불항공 전면 개항
시기를 3월말로 연기하기로 합의했다고 합니다.
일단 항공업계는 안전을 우선으로 고려한 결정에
다행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터키 정부의 원래 계획은 올해 10월말 신공항인 이스탄불공항을
개항하고 아타튀르크공항의 모든 항공편을 옮기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공사 중이고 개장 준비를 마치지 못하여
4~5개의 항공편만 이전하여 아직까지는'상징적'인 개항만 한 것!
위 정보는 연합뉴스의 기사를 참고하였고
더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를 참조 바람.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1&oid=001&aid=00105339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