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업계에서 최초로 세븐일레븐이 서울 강서구와
협력하여 '재사용종량제봉투'를 시범 판매한다고 합니다.
재사용종량제봉투는 손잡이가 있어 1회용 비닐봉투 대신에
장바구니처럼 활용할 수 있고 그 후 다시 쓰레기를 배출할 수
있습니다.
기존에는 재사용종량제봉투의 경우 기본적으로 박스 단위로
약 1000개를 한번에 취급되는데 편의점에서의 공간이나
수요의 측면을 고려해보았을 때 도입이 현실적으로는
어려웠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번 환경보호 및 자원절약을 목적으로 강서구와
세븐일레븐 편의점이 협력하여 재사용종량제봉투 취급단위를
소량 묶음으로 20개 단위로 확 낮춰서 이제는 편의점에서도
충분히 도입이 가능해졌다는 것!
위 정보는 뉴시스의 기사를 참고함.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를 참조 바람.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1&sid2=261&oid=003&aid=0008977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