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 "내 출근시간은 내가 정한다!"
오랜만에 반가운 제목의 온라인 기사를
접한 것 같아 이렇게 소개드립니다^^
헤럴드경제의 한 온라인 기사에 의하면
신한생명이 오는 8일부터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전일제 시차 출퇴근제'라는 것을 시행한다고 하네요!
(신한생명 '전일제 시차출퇴근제' 도입, 헤럴드경제)
'시차 출퇴근제'란 직원들이 스스로 출근시간을 정하여
시행하고 그에 맞게 퇴근하는 제도를 말합니다.
시간대별로 예를 들어보자면,
어떠한 직원은 아침 7시에 출근하여 오후4시에 퇴근하고
또 다른 직원은 아침 8시에 출근하여 오후5시에 퇴근하고
이렇게 7시부터 11시까지 1시간 단위로 출근시간을 정하여
자유롭게 출근하고 근무시간 8시간(점심시간 1시간 포함)을
채운 뒤 퇴근하면 되는 것입니다.
신한생명은 이렇게 출퇴근시간 제도 뿐만 아니라
전자결제 활성화 및 문서 간소화 등을 통해
업무의 효율성을 높여 집중근무가 되도록하여
뒷받침하고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