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ant Panda
대왕판다는 대나무만 먹는 까다로운 식성으로 유명한데...
최근 과학전문 매체 '사이언스뉴스' (ScienceNews) 등에
따르면 중국과학원 동물연구소 야생동물 생태학자
'웨이푸원' 박사의 연구팀이 동물과 화석의 동위원소
존재비를 분석하여 한 결론에 다다랐는데...
바로 대왕판다가 5천년 전만해도 이렇게 까다로운
식성이 아니었다는 결론이죠!
이 연구는 국제학술지인 '커런트 바이올로지'
(Current Biology)에 실렸다고 하네요.
좀 더 연구결과를 살펴보자면 판다의 경우 잡식성에서
초식성으로 그 식성이 한 번 바뀌고 보통 초식성에서
대나무만 먹게되는 방향으로 다시 한번 식성이 바뀌어
총 2번에 걸쳐 변화를 보이는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앞으로 연구팀은 5천년 사이에 어느 시기부터, 그리고
어떠한 계기로 대나무만 찾는 식성으로 변했는지를
중점적으로 규명할 계획이라고 함!
위 정보는 연합뉴스의 해당 기사를 참고하였습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5&sid2=228&oid=001&aid=00106175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