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 및 외식업계에서는 20~30대 소비자들을 사로잡기
위하여 사진을 찍고 싶은 욕구 '찍심'을 자극하는 최강
비주얼의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20~30대는 특히 트렌드에 민감한데 제품 구매 및 사용 경험을
SNS를 통해 공유하여 전체적인 소비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이에 맞춰 할리스커피의 경우 '싱그러운 설향 딸기를 머금다'라는
컨셉으로 젊은 소비자들의 눈과 관심을 사로잡고 있구요!
특히 '설향 딸기 플라워' 제품은 만개한 꽃 모양의 토핑으로
출시하자마자 SNS에서 인기입니다^^
이 외에도 디초콜릿커피앤드의 경우 볼 모양의 초콜릿을 선보임.
한편 주류 업계에서도 비주얼을 강조한 제품이 인기라고 하네요.
배상면주가의 '심(心)술'은 와인잔에 즐기는 핑크빛 술로 2030취향저격!
위 정보는 뉴시스의 기사를 참고하였고
더 자세한 것은 아래 링크 주소 참조.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1&sid2=261&oid=003&aid=00090258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