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전문 포털 '인크루트'에서는 지난해와 올해
각각 571곳과 646곳의 기업 회원들을 대상으로
채용방식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고 합니다.
그 결과 대기업의 경우 공채가 8.1%P 줄었고
대신에 수시채용이 9.8%P 늘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변화는 달라진 경영환경과 업종 불황으로
기업의 포트폴리오가 변화하고 있는 가운데
대규모 공채보다는 미래 먹거리 산업에 특화된
분야별 전문 인력 채용이라는 탄력적인 대응을 하게
된 것이라는 분석이 있습니다.
위 자료는 NEWSIS의 기사를 활용함.
더 자세한 것은 아래 링크 주소 참조.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1&sid2=261&oid=003&aid=00090597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