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는 취향을 공유하는 시대~

syyang53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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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을 기반으로 한 모임 주선 플랫폼들의 등장.

'남의집 프로젝트'라고 불리는 취향 기반 모임 플랫폼이 있습니다.
이 플랫폼은 뚜렷한 취향을 가진 집주인이 자신의 거실에
손님들을 초대하여 함께 취향을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라고 합니다.

이렇게 '남의집 프로젝트'를 통해 자신의 집 거실을 공개한 집주인만
지난 2년여간 100여명이고...남의 집에 방문한 사람들은 약 650명!

또한 이러한 모임도 다양한 주제들이 있는데...
특정 지역 여행에 관심이 있는 모임, 특이한 향이나는 고수풀을
뜯어먹는 마니아 모임, 육아휴직을 꿈꾸는 아빠들의 모임,
아날로그 감성의 필름 카메라 모임, 독서 모임 등등;;;

심지어 블라인드 만남이어서 나이도 직업도 전혀 모르는 상태에서
자연스럽게 만나 함께 취향을 공유할 수 있다는 것~!

위 정보는 한국경제의 기사를 참고하였음.
더 자세한 것은 아래 링크를 참조할 것.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1&sid2=310&oid=015&aid=0004084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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