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좋다는 세계 3대 항생물질인 천연소화제
'매스틱'이 최근 방송매체를 통해 소개되면서
그 관심이 급증하면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SBS '좋은아침'의 '수요일N스타일' 방송에서
위 건강 열쇠 매스틱이라는 주제로 꾸며졌는데,
이날 방송에 출연한 심경원 교수에 의하면
매스틱은 위뿐만 아니라 십이지장에도 좋다고 합니다.
참고로 매스틱은 그리스 키오스 섬에서 자생하는
매스틱 나무의 수액을 일컫는 말입니다.
이 매스틱 나무의 수액은 끈적거리는 특징이 있다고 해요!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매스틱 관심 급증을 소재로 한 한국경제의 온라인 기사에 의하면
고대 그리스에서 5천년 전부터 위 염증을 보호 및 치료하는 목적으로
사용되어왔을 정도로 그 효과가 대단하여 '신이 내린 눈물'이라고 불림!!
자일리톨, 프로폴리스와 더불어 세계 3대 항생물질이라고
불리는 이 매스틱은 항염, 살균, 향균 효과가 프로폴리스보다
무려 16.5배가 높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시중에서는 여러가지 형태로 매스틱을 판매하고 있는데
분말 형태의 경우 하루 2~3회 물에 타서 먹으면 되고;;
고체 형태의 경우 껌처럼 씹다가 영양분을 다 빨아들이고 뱉으면 됨!
오일 형태도 있는데 그대로 섭취하거나 물에 섞어 섭취하면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