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경찰은 2년 안에 하늘은 날으는
'호버바이크'를 투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시제품으로 러시아의 '호버서프'가 개발한
호버바이크 '2019 스콜피온-3'이라는 모델이
있는데 이는 115kg의 무게에 네 개의 프로펠러가
적용되어 100kg의 하중을 견딜 수 있어
경찰 1인의 이동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2019 스콜피온-3 모델은 또한 5m의 높이에서
최고 시속 96km의 속도를 낼 수 있어 도심 속에서
일반 차량들 위를 지나다니며 교통 상황 제약 없이
신속하게 이동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위 정보는 한국일보의 기사를 참고하였고
더 자세한 것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기 바랍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3&sid2=239&oid=469&aid=00003631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