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영화 '아쿠아맨'이 관객 400만을 돌파하며 새로운
영웅의 탄생을 알리는 신호탄이 되었는데요.
아쿠아맨은 아틀란티스의 여왕 아틀라나와 인간
톰 커리가 낳은 아들 '아서 커리'가 아틀란티스로 향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여기서 아틀란티스는 고대 그리스 철학자 플라톤이 저술한
'티마이오스', '크리티아스' 등에서 처음 소개된 전설의 대륙!
풍부한 자원을 기반으로 교역을 하였고 이를 통해 막대한 부를
쌓아 초고대 문명을 이룩하였다고 전해지고 있는...;;
물론 대부분의 고고학자 및 과학자들은 아틀란티스를 가공의
장소로 여기는데...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부 아틀란티스 학자들은
실재했다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면 초기 아틀란티스 학자
이그나티어스 도널리의 경우 아틀란티스는 대서양 부근에 존재했고
미국, 유럽, 아프리카를 연결하였으며 아틀란티스의 생존자가
인류의 고대 문명에 영향을 끼쳤다고 말합니다.
아직까지는 아틀란티스가 실재했다는 과학적 증거는 없는
것으로 보이지만 사실이든 아니든 아틀란티스라는 신비로운
전설의 대륙 자체만으로도 호기심을 자극하네요~!^^
위 정보는 전자신문 '사이언스 인 미디어' 코너의 기사를
참고하였고 더 자세한 것은 아래 링크 주소를 참조하기 바람.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30&aid=0002773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