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의 한 온라인 기사에서는
대전 소재의 한 대안학교가
섬나라 키리바시에 음악학교를
세워주기로 한 소식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 대안학교는 클래식 음악전문학교이기도 한
새소리음악중고등학교(교장 한윤선)로
태평양의 섬나라 키리바시에 첫 음악학교를
세워주기로 하였다고 합니다.
(음악수업 시범 운영, 사진=새소리음악중고등학교 제공/ 연합뉴스)
키리바시라는 곳은 지구의 기후 변화로 인해
앞으로 수십년 내에는 수몰될 수도 있는 위기에
처해있는 작은 섬나라라고 하네요;;;
새소리음악중고등학교의 교장 한윤선씨는
음악이 주는 변화의 힘으로 세상을 아름답고
행복하게 만들자는 취지로 음악학교 설립을
추진하게 되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키리바시의 음악학교 설립을 위해
키리바시 정부가 학교 건립 부지를 제공하고
건립비는 꾸준히 후원을 통해 모금 중에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