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그룹 계열의 종합 식품 기업인 '현대그린푸드'가
국내 중소 식품 기업의 가정간편식(HMR)을 미국에
수출한다는 소식입니다.
먼저 현대그린푸드는 중속 식품 기업인 '오래식품'의 HMR
4종을 미국의 H마트에 납품하기로 하였다고 합니다.
이 4종에는 불냄비어묵우동, 참치김치찌개, 떡볶이,
버섯수제비 입니다.
참고로 미국의 H마트는 1982년 뉴욕에서 '한아름마켓'으로
시작하여 현재는 북미지역에 70여개의 매장이 있을 정도로
커진 한인들이 많이 찾는 대형 슈퍼마켓 체인이라고 함^^
위 내용은 한국경제의 기사를 참고함.
더 자세한 것은 아래 링크 주소를 참조.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1&sid2=310&oid=015&aid=00040814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