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에서도 케이팝 열기! 한국어 학습 열풍도 함께;;

syyang53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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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의 브라질에서도 K팝 열기가 확산하면서
한국어를 배우고자하는 학생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소식이 브라질 일간지 에스타두 지 상파울루를 통해 전해졌습니다.


(상파울루 시립문화원 케이팝 커버댄스, 브라질 일간지 에스타두 지 상파울루)

연합뉴스의 한 온라인 기사에서는
몇 몇 브라질 학생들의 이야기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대학생 이자벨라 시우바(20)는 한국의 인기 걸그룹
마마우의 공연을 보고는 매력에 푹 빠져
2개월 전부터는 모임을 만들어 한국어를 배우고 있다고 하네요!


(브라질 학생들의 한국어 모임, 브라질 일간지 에스타두 지 상파울루)

또 다른 대학생 이자벨라 파바레투(21)는 K드라마의 팬으로
한국어 학습을 통해 한국 드라마를 좀 더 즐길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K팝과 함께 K뷰티의 인기도 높아지면서
한국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는 추세라고 합니다.^^